광진구약, 반회활성화-약국법인 현안 논의
- 정시욱
- 2005-07-19 22:31: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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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이사회, 연수교육 일정-단합대회 관련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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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사회(회장 조성오)는 최근 집행부와 이사 및 가족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철원에서 전지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각 위원회별 경과보고는 감사보고로 대체하고, 10월 8~9일로 예정한 전회원 연수교육 및 단합대회 개최건을 통과했다.
또 기타안건으로 의약품 결재시 팜코카드사용(회원에 0.5%, 약사회에 0.2% 적립)의 적극 권장, 반회의 활성화, 법인약국 문제등 약사회현안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다.
조성오 회장은 “밖으로 나와 이사회를 하는 것이 기분전환도 되고 단합에도 도움이 될거라 생각되어 전지이사회를 기획하게 되었고, 회무 1년반이 된 시점인 지금 집행부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일해왔다고 자부하며, 이사들의 회무에 대한 격려와 지적을 지표로 삼아 앞으로도 더 열심히 일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조성오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이사 및 가족들은 이사회에 앞서 ㈜그래미의 여명808 공장을 견학하고, 회의가 끝난후엔 철원군 관내의 전적지 견학 및 고석정에서 온천을 하며 친목과 단합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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