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마약류대책협 홈페이지 이전·관리
- 홍대업
- 2005-07-22 12:14: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확한 정보 제공 주력...마약류 오·남용 예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는 22일 그간 국가정보원에서 관리& 8228;운영해오던 ‘마약류대책협의회 홈페이지’(www.drug.go.kr)를 지난 20일부터 도메인 변경등록을 거쳐 복지부에서 관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관리부처의 이전은 복지부가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을 관장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식약청 및 마약퇴치운동본부와 협력체계를 구축, 각 부처의 마약관련정보를 통합·운영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마약류대책협의회 회의 결정에 따른 것이라고 덧붙였다.
복지부는 마약류의 위험성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 마약류에의 접근차단과 오& 8228;남용을 예방하는 한편 중독자 치료보호 촉진을 위한 정보교환 및 논의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편 마약류대책협의회는 국무조정실 정책차장을 의장으로 하고, 14개 유관부처 1급 공무원과 학계, 언론계, 시민단체 인사들로 구성돼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