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의료기관 이용 편익정보 늘린다
- 정웅종
- 2005-07-25 10:29: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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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료과목·전문의별 시간 등 11개 항목 추가...8월 의원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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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의 병원특성을 반영한 편익정보가 대폭 강화됐다.
25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7월부터 공단 홈페이지에 건강강좌, 접수시간, 진료과목, 전문의별 진료시간 등 병원용 의료이용 편익정보 11개 항목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의료기관 편익정보는 공단 홈페이지(www.nhic.or.kr)내 '건강마당→병원/약국정보→병원/약국찾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1만5,758개 의료기관 중 약 30.4%가 참여하고 있다.
공단은 이번 병원급 의료기관에 이어 오는 8월 1일부터는 진료시간, 교통정보 등 9개 항목의 의원급 의료이용 편익정보를 홈페이지에 추가로 제공할 방침이다.
공단 관계자는 "의료이용 편익정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며 "자발적 참여에 의한 정보제공임으로 요양기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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