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크레메진 출시 5개월만에 60억 매출
- 김태형
- 2005-07-28 23: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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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병원 80곳서 처방..."3년내 300억대 대형품목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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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약사업본부(대표 김주형)는 28일 "올 2월 출시된 크레메진이 약 5개월만에 고려대병원 등 80여개가 넘는 종합병원에서 처방이 이뤄지는 경이로운 실적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크레메진의 성장 배경은 국내최초의 투석도입 지연제로 현재까지 이런 기전의 약이 전혀 없어 신부전 환자 관리에 있어 고민하던 의사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주었다는 것이 주요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CJ 마케팅 담당자는 “이런 빠른 성장세로 올해 매출 60억을 달성하며, 출시 3년 안에 년 매출 300억 이상의 대형품목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신장이식 및 투석치료 환자가 4만 여명에 이르고, 매년 10%이상씩 그 수가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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