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사노피·아벤티스 간판교체 ‘새출발’
- 송대웅
- 2005-07-29 21:39: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노피 입주 3개월 맞아 29일 한독빌딩앞 석조 간판 교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독-사노피·아벤티스 석조간판 교체식을 진행하고 있었던 것.
한독-아벤티스와 사노피신데라보가 합병된지 7개월이 지났고 사노피측이 한독빌딩내로 입주한지 3개월이 지나 조금 늦은 시점의 간판 교체지만 본격적인 합병체제로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듯하다.
한독 박찬근 홍보팀장은 “원래 어제(28일) 교체하려고 했지만 비가 많이와 오늘 하게 된 것”이라며 “주말에 색깔을 입히는 도장작업이 완료 되면 간판교체가 완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3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4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5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6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7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8동아제약 강보성 생산본부장, 철탑산업훈장 수훈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