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랑·아기건강, 엄마젖과 음식으로'
- 홍대업
- 2005-07-31 14:40: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가협, 제14회 세계모유수유주간 기념행사 7일간 진행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1일부터 7일까지 제14회 세계모유수유주간 기념행사가 진행된다.
복지부와 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회장 최선정)은 1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2005 멘토와 함께하는 엄마젖 먹이기’ 대국민 홍보작품 및 공모전 시상식을 겸한 ‘세계모유수유주간 기념 축하공연 및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는 모유수유를 실천하는 동안 가장 도움을 준 사람 ‘멘토’에 대한 사연부문, 디지털카메라 사진부문과 일러스트 부문으로 나뉘어진다.
사연부문 최고 멘토상에는 이승희(서울 노원구), 디지털카메라사진부문에는 최옥천(경기도 김포시), 일스트 부문에서는 김인복(서울 강서구) 등 총 18점에 대한 시상과 전시회가 예정돼 있다.
모유 수유에 대한 새내기 엄마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소와과 자문위원 위촉과 전문가 강의 및 공연도 개최된다.
이와 함께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현승종)은 같은 기간 동안 서울 광화문역에서 세계 30여개국의 모유수유 포스터 50여점을 전시하고, 포스터 인기투표와 엄마젖먹이기 서명 캠페인 등을 실시한다.
모유수유기간 행사 외에 9월10일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임명식과 함께 임산부 가족 300여명을 초청, 모유수유 특강과 축하공연도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대한간호협회(회장 김의숙)는 생후 4~6개월, 5~7개월된 모유수유아를 대상으로 ‘2005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 참가자를 접수한 뒤 9월 중 각 시·도 간호사회별로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