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그룹 홍보담당 상무에 김호성씨 영입
- 최봉선
- 2005-08-01 09:47: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계열사 홍보광고 업무총괄...현대시멘트 부문장 역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 상무는 서울 출생으로 부평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고, 83년 삼성그룹에 공채로 입사해 호텔신라, 제일기획, 제일보젤 등에서 근무하며 광고 홍보 업무를 해왔다.지난 97년부터는 현대시멘트에서 8년간 홍보 마케팅 부문장을 역임해 왔다.
신임 김 상무는 보령그룹 기획조정실 홍보팀장으로 보령제약, 보령메디앙스, 보령수앤수, 보령바이오파마 등의 보령그룹 계열사 홍보업무를 총괄하게 됐다. 아울러 보령그룹의 광고회사인 ㈜킴즈컴의 총괄임원도 겸한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3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6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7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8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