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인수합병보다는 신약개발에 초점맞춰
- 윤의경
- 2005-08-02 07:27: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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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트라제네카 합병 질문에 아직 관심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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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락소스미스클라인( GSK)의 최고경영자인 쟌-피에르 가르니에는 인수합병(M&A)에도 관심이 있기는 하나 신약 포트폴리오 개발에 주요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말 최고경영자인 탐 맥킬롭이 사임하는 아스트라제네카를 인수하는데 관심이 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가르니에는 합병기회가 아주 좋은 상황이 아니라면 M&A 활동으로 주의를 흩뜨릴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또한 (M&A 기회를) 계속 돌아보기는 하겠지만 현재 주요관심사는 유기적 성장과 파이프라인 확립이라고 덧붙였다.
증권가에서는 최근 OTC 사업체인 소매업자 부츠 그룹(Boots Group)을 GSK가 인수할 가능성에 대해 설왕설래하고 있는데 가르니에는 아직 다음에 할 일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말했다.
GSK는 개발 중인 여러 신약을 보유하고 있는데 지금부터 2006년 중반 사이에 6개 가량의 신약이 3상 임상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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