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박카스 발언 묵과 못해"
- 강신국
- 2005-08-02 17: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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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제약 사과·해결책 촉구...성명 채택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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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성오)가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의 박카스 발언과 관련 묵과하고 갈 문제가 아니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구약사회는 1일 비상 상임이사회를 열고 동아제약 박카스 발언 파문 관련 대책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의 "박카스 판매부진은 약사 탓"이라는 발언은 묵과하고 넘어갈 문제는 아니라는데 중지를 모았다.
구약사회는 회원약사의 뜻을 모아 성명을 채택하고 동아제약에 사과 및 성의 있는 해결책을 촉구키로 했다.
한편 이번 사태는 강신호 회장이 최근 기자간담회를 통해 박카스 판매 부진 이유에 대해 견해를 밝히면서 시작됐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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