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보트-베링거 '모빅' 美 판매제휴 중단
- 윤의경
- 2005-08-03 08:21: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플로맥스', '미카디스'도 마진개선 위해 계약종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애보트 래보러토리즈는 베링거 인겔하임의 관절염약 모빅(Mobic), 전립선 비대증약 플로맥스(Flomax), 고혈압약 미카디스(Micardis)의 미국 판매 제휴를 중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애보트는 이 세 약물의 판매 제휴 중단 이유에 대해 마진이 낮아 회사 전체 마진 증가에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플로맥스와 모빅의 경우 내년 1월부터 미국 판매 제휴를 중단하며 고혈압약 미카디스의 경우에는 내년 3월부터 공동판촉을 중단할 예정이다.
베링거 인겔하임은 미국 내 자체 영업인력인 부족하여 1999년부터 애보트가 이들 약물을 판매해왔으며 원래 2007년이 계약만료년이었다.
애보트는 이번 계약을 조기에 종료하면서 영업인력을 재배치하여 경영실적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관절염약인 바이옥스 시장철수 이후 모빅의 매출이 급성장해왔는데 애보트가 저마진을 이유로 판매 제휴를 조기 중단한 것이 주목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3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4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5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6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동아제약 강보성 생산본부장, 철탑산업훈장 수훈
- 10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