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약, 1회용 봉투 판매대금 불우이웃에
- 강신국
- 2005-08-03 10: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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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약사위원회 인보사업 일환...구청 가정복지과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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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정덕기)가 한푼 두푼 모은 1회용 비닐봉투 대금으로 훈훈한 약손사랑을 실천했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미숙·위원장 정희선)는 최근 회원약국에서 모은 1회용 비닐 봉투값을 불우이웃돕기에 써달라며 중랑구청 가정복지과에 전달했다.
김미숙 부회장은 "작은 정성이 불우한 이웃에게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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