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집중호우, 약국 2곳 침수
- 강신국
- 2005-08-04 16:49: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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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약, 피해규모 300만원대...의약품 등 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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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4일 양일간 전북지역에 내린 국지성 폭우로 약국 2곳이 침수피해를 입었다.
전북약사회(회장 백칠종)는 4일 부안군 줄포종합약국과 제원당약국이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당했다고 밝혔다.
약국들은 의약품 일부가 침수로 유실돼 약 3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을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부안구약사회 육진수 회장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약국을 위로, 격려하는 한편 침수된 의약품을 도매와 협의해 반품 처리키로 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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