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카페인 '박카스' 출하...사입가 400원대
- 강신국
- 2005-08-05 11:51: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아제약, '박카스 Decafe' 약국에 샘플 제공...시장 탐색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5일 약국가에 따르면 업체는 카페인 성분이 빠지고 타우린 함량이 1200mg인 '박카스 Decafe' 샘플을 선보였다.
일반의약품인 박카스 Decafe의 성분을 보면 100ml중 ▲타우린 1200 mg ▲니코틴산아미드 20mg ▲질산치아민 5mg ▲인산리보플라빈나트륨 5mg ▲염산피리독신 5mg ▲두충10% 에탄올유동엑기스 0.1ml ▲안식향산나트륨 70mg 등이다.
박카스D와 비교해 보면 새 제품에는 타우린이 1200mg으로 줄었고 무수카페인이 빠졌다.
또 박카스의 D에 있는 ‘이노시톨’ 성분이 빠지고 ‘두충10%에탄올유동엑스’가 새롭게 첨가됐다.
출하가는 400원대에 형성될 것으로 보여 기존의 박카스 D보다는 조금 비싼 것으로 전해졌다.
샘플을 받은 경기의 한 약사는 "맛은 별 차이가 없는 것 같다"며 "가장 큰 특징은 카페인이 없다는 것으로 비타민 혼합음료를 겨냥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측은 강신호 회장의 박카스 관련 발언파문 이후 무카페인 박카스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