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약국, 크레소티와 약사 서비스 확대 위한 협약
- 강혜경
- 2023-07-20 09: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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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 자문단 구성해 약국 시스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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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사 서비스 앱 모두의약국(대표 이걸·손정민)이 약국 IT서비스 전문기업 크레소티(대표 박경애)와 협약을 체결하고 약사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다.

모두의약국 측은 "약국 산업 전반을 발전시키는 크레소티와 파트너가 돼 기쁘다. 협업을 통해 약국을 이롭게, 경영을 이롭게 하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며 "특히 차별화된 콘텐츠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필요한 기술과 지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크레소티 역시 "모두의약국과의 제휴를 통해 구성될 자문단과 함께 약사 관점에서 약사를 위한 서비스 및 콘텐츠를 개발하고 기존 서비스를 레벨업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크레소티는 국내 최대 의약품 유통그룹인 지오영 자회사로, 약국 1만2000여곳이 단말기와 POS시스템 등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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