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훈병원, 200병상 증설 기공식 가져
- 최은택
- 2005-08-08 15:59: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7년 완공목표 360억 투입...재활체육센터 등 부대시설도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대구보훈병원이 병상과 부대시설을 증축키로 하고, 최근 기공식을 가졌다.
8일 보훈공단에 따르면 대구보훈병원은 총360억원의 예산을 투입 오는 2007년까지 지상 7층, 지하 2층 규모로 200병상을 새로 증설하고, 재활체육시설(558평), 장례식장(490평), 자주식 주차건물(350대 규모) 등 부대시설도 증축할 계획이다.
공단측은 시설확충공사가 마무리되면 국가유공자 노령화에 따른 요양성 질환에 적합한 진료서비스 제공은 물론 농구장과 탁구장, 헬스장, 사격장 등이 구비된 재활체육센터, 현대식 장례식장 등이 갖춰져 보훈가족은 물론 지역주민 보건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