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SP서류심사에 '후파르마' 등 4곳 통과
- 최봉선
- 2005-08-10 22:34: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협, 9개 대상업체 중 2곳 미정, 3곳 보완조치 결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도매협회가 9일 실시한 9개 업체에 대한 KGSP 적격지정 서류심사에서 4개사가 통과되고, 2개사 미정, 3개사는 보완조치가 내려졌다.
10일 협회에 따르면 이날 통과업체는 ▲후파르마(대표 김영주) ▲금강약품(대표 이정길) ▲이노사이언스(대표 선창희) ▲푸른팜(대표 윤영갑) 등이다.
또 ▲나이스메디칼(대표 조상식)은 지적사항을 수정 보완하고 ▲기문약품(대표 정영훈)은 1개월 이상 운영실적이 미비하여 식약청의 서류검토 재의뢰시 위원장과 위원들의 확인절차를 걸쳐 이상이 없을 경우에 통과시키기로 했다.
반면 보완조치가 내려진 업체는 ▲대상약품(대표 구길섭) ▲삼진헬스팜(대표 류재업, 이정계) ▲아큐텍(대표 김영구) 등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6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7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8"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