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연구개발이사에 이보형씨 영입
- 최봉선
- 2005-08-12 09:08: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웅, 부광, 종근당 개발팀장 역임...신제품 개발업무 담당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신임 이보형 이사는 1989년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약학석사를 취득했다.주요경력으로는 대웅제약, 부광약품, 종근당 개발팀장으로 근무하며 전반적인 의약 개발 관련 업무를 담당한 바 있다.
안국약품에서는 연구개발 임원으로 신제품 개발업무를 담당하게 되며, 또한 원덕권 이사는 R&D 분야의 글로벌 비즈니스 구축에 전념할 계획이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10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