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관내 2개 경찰서에 구급약 전달
- 최봉선
- 2005-08-13 15:32: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내 응급환자 발생시 유용하게 사용 기대...연례사업 추진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박기배 회장은 의약품 전달에 앞서 "약국의 치안을 담당해주는 일산, 고양 경찰서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하며, 구급의약품 전달을 연례사업으로 추진하여 관내 응급환자 발생시 초동대처에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취지를 성명했다.
서미영 위원장은 "여약사위원회 자선다과회 기금이 이러한 좋은 사업에 집행된다는 사실에 흐뭇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보사업에 진력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일산경찰서(서장 박종수 총경)와 고양경찰서(서장 박종위 총경)는 시민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위해서 변화와 혁신의 주체가 되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기증하신 의약품은 구급의약품으로 다양하게 쓰여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시약사회가 전달한 약은 약 200여만원 상당이며, 각서에 전달되어 전달 취지에 맞게 유용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