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대전과 대구서 건식 수요모임 마련
- 정시욱
- 2005-08-15 18:18: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식GMP주제로 이달 31일과 내달 7일 개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31일과 내달 초 잇따라 지방을 순회하며 건강기능식품 발전을 위한 수요모임을 개최한다.
우선 8월 31일에는 대전 국민연금관리공단 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수요모임을 열며, 9월7일은 대구에서 건기식 GMP를 주제로 모임을 연다.
모임에서는 김성만 식약청 사무관의 `건기식 GMP 지정관리'와 풀무원 김재용 부장의 `건기식 GMP 지정업체 사례발표', SGI system 김지태 부장의 `GMS(GMP 관리 시스템) 지원사업 현황'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10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