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혈우병 지정병원에 선정
- 강신국
- 2005-08-15 21:56: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혈우재단 지정...혈우병 센터도 개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주대학교병원은 한국혈우재단으로부터 ‘혈우병 지정병원’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종양혈액내과 장준호 교수는 “혈우병의 경우 병원이 건강보험공단에 진료비를 청구했을 때 삭감 폭이 커 병원마다 치료를 꺼려해 환자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병원을 찾는 혈우병 환자들이 보다 편하게 전문적인 진단, 치료, 상담까지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혈우병 진료와 관련해 장 교수는 “종양혈액내과, 소아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간호사, 보험심사 담당자 등과 협진체계를 통한 전문진료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혈우병 센터 개설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혈우재단은 1991년 출범이후 희귀·난치성질환이며 치료제가 매우 고가라는 특성 때문에 대부분의 일반병원에서 치료를 받기 힘들어 혈우병 지정병원을 지역별로 지정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6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7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8"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