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의원·요양 분야 전문대 이색학과 등장
- 정웅종
- 2005-08-18 16:54: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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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양관리과, 의료서비스매니저과, 웰빙테라피과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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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령화 추세와 웰빙 분위기를 반영하듯 전문대학에서 이와 관련된 이색학과들이 속속 생겨 눈길을 끌고 있다.
김천대는 장기 요양 환자나 노인 등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요양관리과를 신설했다. 동부산대는 병의원에서 상담 등을 해주는 진료 코디네이터를 키우는 의료서비스매니저과를 새로 만들었다.
웰빙 추구 분위기를 반영하는 학과도 생겨났다. 동원대는 운동 처방, 운동 요법 등을 통해 건강을 전문적으로 관리해주는 휘트니스건강관리과를, 서라벌대는 인도의 전승의학인 ‘아유르베다’ 전문가를 양성하는 웰빙테라피과를 만들었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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