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전체투표 통해 수업거부 여부 결정
- 정시욱
- 2005-08-22 09:19: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표자회의, 약대6년제 반대 입장 재확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대생들이 약대 6년제 반대 입장을 재차 명확히 하며 집단행동에 돌입할 태세다.
전국의과대학학생대표연합(전의련)은 최근 무주리조트에서 대표자 회의를 개최하고 이달 중 약대 6년제 반대 집단행동에 돌입하기 위한 의대생 전체투표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회의에서는 정부의 약대 6년제 시행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데 뜻을 모으고, 전체 투표를 통해 집단 수업거부 등 투쟁 방법과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참석자들은 개방형 2+4학제가 의료계에 미치는 영향 등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