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 심장발작 단기적 위험 적은 편
- 윤의경
- 2005-08-26 00:36: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아그라 사용 24시간 이내 심장발작 위험 낮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발기부전증 치료제인 비아그라가 심장발작 단기적 위험을 높이지 않는다는 임상 검토결과가 American Journal of Cardiology에 발표됐다.
미국 하버드 의대의 뮤레이 A. 미틀먼 박사와 연구진은 1993년에서 2000년 사이에 시행된 80건의 국제 임상에 참여한 9,317명에 대해 비아그라를 복용한지 6-24시간 이내에 심장발작이 발생할 위험을 분석했다.
총 69건의 심장발작이 보고됐는데 이중 22건이 비아그라를 사용한지 24시간 이내에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진은 비아그라 및 성행위와 일시적으로 관련된 심장발작의 절대적 위험은 발기부전증인 남성일지라도 적다고 분석했다.
미틀먼 박사는 이런 분석 결과는 비아그라의 심혈관계 안전성에 대한 긍정적 근거를 뒷받침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연구는 비아그라의 제조사인 화이자가 후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4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7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8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