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청구S/W 표준화협의회 구성키로
- 최은택
- 2005-08-26 11:28: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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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구명세서 서식변경 교육...버전업 후 재검사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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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이 청구명세서 서식변경과 관련한 교육을 갖고, 빠른 시일내 변경내용을 버전업해 재검사를 받도록 공급업체에 요청했다.
또 소프트웨어 품질향상과 표준화를 도모하기 위해 청구소프트웨어 표준화협의회를 구성키로 했다.
26일 심평원에 따르면 심평원 강당에서 25일 실시된 교육에는 70여개 소프트웨어 공급업체가 참여했으며, 오는 10월과 11월부터 변경되는 서식변경에 대한 교육과 토의가 이어졌다.
변경되는 서식변경내용은 △10월 1일부터 적용되는 보훈환자 심사수탁관련 내용 △11월 1일부터 적용되는 보건기관 외래방문일자별 명세서 작성과 ‘원내 조제내역’ 기재란 신설내용 △차등지수 관련 변경내용 △9월 1일부터 시행되는 암 등 중증질환자 본인부담율 경감 내용 및 특정기호코드 신설내용 등.
최유천 정보통신실장은 이날 “변경내용을 중심으로 빠른 시일내 소프트웨어를 번전업해 요양기관의 청구업무에 어려움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최 실장은 이어 “청구소프트웨어 표준화를 위해 표준화협의회를 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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