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김재정회장, 공청회 방해건 소환조사
- 정시욱
- 2005-08-26 22: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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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경찰서, 권용진-김준 이사 등 총 4명 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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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약대 6년제 공청회 당시 특수공무집행방해 피의사건에 대해 의협 집행부 소환조사를 벌이고 있다.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26일 의협 김재정 회장과 김준 정책이사, 권용진 사회참여이사가 각각 피의자 조사를 받았다.
이에 앞서 25일에는 변영우 의협 부회장이 조사를 받은 것을 시작으로 총 4명의 의협 집행부가 피의자 조사를 받게 됐다.
교육부 측은 7월 5일 과천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열린 약대 6년제 공청회 개최를 의협이 방해한 혐의에 대해 공무집행방해죄 등으로 과천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시킨 바 있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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