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藥, 소년-소녀가장에 약손사랑 전달
- 정시욱
- 2005-08-28 20:41: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선다과회 성금모아 6세대 총 360만원 지원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동대문구약사회(회장 김형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진우, 위원장 임정인)는 최근 해태크리스탈 부페에서 관내 소년, 소녀가장 6세대를 초청해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매년 여약사 위원회 주관으로 자선 다과회를 개최하여 조성된 기금으로 소외된 어려운 불우이웃을 도와주는 행사의 일환.
지난 94년부터 동대문구청 사회복지과 협조와 회원들의 추천으로 관내 소년소녀 가장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에는 세대당 60만원씩 36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진우 여약사 담당 부회장은 "동대문구약사회 회원들의 정성으로 마련된 적은 지원이지만 용기를 가지고 학업에 열중하기 바라며, 앞으로 나라 큰 기둥이 되기 위하여 훌륭히 자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