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다 액토스+메트폴민 혼합제 FDA 승인
- 윤의경
- 2005-08-30 13:05: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액토플러스 메트', 타케다 美승인 두번째 제품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북미 타케다(TPNA)의 2형 당뇨병 혼합제 '액토플러스 메트(ACTOplus met)'가 미국 FDA 승인됐다.
피오글리타존(pioglitazone)을 성분으로 하는 액토스(Actos)와 메트폴민(metformin)의 혼합제인 액토플러스 메트는 액토스플러스 메트는 15mg/500mg, 15mg/850mg의 두가지 용량으로 시판될 예정.
액토스는 인슐린 저항성에 작용하는 반면 메트폴민은 간에서 생성되는 포도당의 양을 감소시키는 작용을 하는데 혼합제 승인으로 환자의 사용이 편리해졌다.
액토플러스 메트는 1일 1회 또는 1일 수회 투여할 수 있는데 1일 투여량으로 피오글리타존 45mg, 메트폴민은 2550mg을 초과해서는 안된다.
북미 타케다는 일본 타케다의 북미지역 법인. 작년 10월 액토스플러스 메트를 FDA에 신약접수했으며 올 10월부터 미국에서 본격시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액토플러스 메트는 불면증 치료제 로제렘(Rozerem)의 FDA 승인 이후 미국에서 승인된 타케다의 두번째 제품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