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용품 팜파라치, 서울 관악지역서 활개
- 강신국
- 2005-08-31 10: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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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구약, 봉투값 받은 후 영수증 처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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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 팜파라치가 서울 관악지역 약국가에서 활개를 치고 있다.
31일 서울 관악구약사회는 1회용품 신고 포상금을 노린 전문 신고꾼이 관내 약국을 상대로 활동을 벌이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구약사회는 1회용 비닐봉투을 사용하는 약국은 봉투값을 받은 후 영수증을 반드시 발급해야 한다고 말했다.
힌편 1회용품 팜파라치는 약국뿐만 아니라 소매점, 문구점 등을 대상으로 1회용품 무상제공 현장을 몰래카메라로 포착, 구청에 신고후 포상금을 받는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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