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부이사관 승진 등 21명 인사발령
- 홍대업
- 2005-08-31 17:12: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험급여과장·보험정책과장 등 9명 승진...9월1일 발령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복지부는 9월1일자로 보험급여과장과 보험정책과장 등 9명을 부이사관으로 승진시키는 등 총 21명을 인사발령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인사발령으로 연금보험국 이동욱 보험급여과장과 최희주 보험정책과장, 안소영보험관리과장, 보건정책국 권덕철 보건의료정책과장 등 9명이 부이사관으로 승진했으며, 건강정책과 황승현 사무관과 보험정책과 이형훈 사무관 등 9명이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이와 함께 보건산업진흥과 김소윤 사무관 등 2명은 기술서기관으로 승진했고, 식품정책과 정한덕 사무관은 질병관리본부 국립목포검역소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