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마케팅 상무에 프레이저 매튜 영입
- 송대웅
- 2005-09-01 10:41: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제지역 제약사업부 커머셜 전략담당 이사 역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프레이져 매튜 상무는 뉴질랜드에서 약학을 전공하고 서비스 매니지먼트 및 인터내셔널 비즈니스분야 MBA 과정을 마쳤으며, 1993년 영국 GSK에 처음 입사했다.
영업 및 마케팅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과 업무 경력을 쌓은 매튜 상무는 2000년 아태지역 제픽스 커머셜 전략담당으로 발령받아 싱가포르에서 근무했으며, 2001년에는 아태지역 호흡기제품분야 총 책임자를 역임했다.
이후 국제지역 커머셜 전략담당이사로 자리를 옮겨 심혈관계질환, 대사성질환 및 비뇨기계질환 관련제품을 책임지는 커머셜 전략담당 이사직을 수행했다.
매튜 상무는 국제지역 커머셜 전략담당 이사로서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아보다트(Avodart)와 발기부전치료제 레비트라(Levitra)를 발매하고 심혈관계질환 치료제 분야를 재조명하는 등 중책을 맡아왔다.
GSK측은 "매튜 상무가 13년간 쌓아온 제약업계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GSK의 마케팅을 한층 더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