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위계층 발굴 위해 40일간 일제조사
- 홍대업
- 2005-09-01 11:26: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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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저소득층 발굴 및 보호 강화"...5일부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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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1일 저소득층을 발굴, 보호하기 위해 오는 5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40일간 차상위계층에 대한 일제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웃주민이나 통& 8228;반장 등의 협조를 얻어 빈곤층을 찾아내고, 보건소, 전기·수도·가스공급업체, 건강보험공단 등으로부터 도움을 필요로 하는 가구의 명단을 확보, 지방자치단체가 자체 조사토록 했다.
복지부는 원활한 조사를 위해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일제조사지원계획 홍보 리플렛을 제작, 민간복지기관과 단체, 공공기관에 배포하기로 했다.
나머지 지자체의 경우는 시정 홍보지에 게재하거나 현수막에 게시하는 방식을 취하기로 했다.
이번 조사결과 수급자격이 충족될 경우 즉시 수급자로 선정하되 대상선정 기준에 맞지 않는 경우에는 각 대상자별 특성에 따라 의료급여 혜택을 지원키로 했다.
복지부는 △긴급한 보호가 필요한 경우 긴급생계급여 실시 △차상위 계층의 경우 의료급여, 자활급여, 경로연금 등 지원방안 강구 △차상위계층 12세 미만아동 및 만성& 8228;희귀난치성질환자는 의료급여, 근로능력자는 자활사업 참여, 기타 경로연급, 보육료 지원 △시·군·구 자체지원사업, 민간지원 연계 등의 방식으로 저소득층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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