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셀리드 코로나백신 임상 3상계획 승인
- 황진중
- 2023-07-21 16:38: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스터샷 임상 1/2상시험서 중화항체가 증가 확인
- AD
- 5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황진중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1일 셀리드가 개발 중인 추가 접종용 오미크론 변이 전용 백신 'AdCLD-CoV19-1 OMI'의 임상 3상시험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 3상시험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구로병원에서 진행된다.
앞서 셀리드는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한 격리 해제 후 최소 16주 이상 48주 미만 경과한 만 19세 이상 65세 미만 자원자 20명을 대상으로 임상 1상을 진행했다.
데이터 안전성 모니터링 위원회(DSMB)의 권고에 따라 임상 2상을 시작했다. 임상 2상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외 7개의 기관에서 동일한 조건의 만 19세 이상 자원자 3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AdCLD-CoV19-1 OMI 또는 위약을 5:1로 무작위배정 후 투여해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평가했다.
연구 결과 접종 후 4주 시점에 분석한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중화항체가는 접종 전 대비 시험군에서 3.49배, 위약군에서 0.96배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투약 후 부작용은 경증이나 중등도 수준을 나타냈다.
셀리드는 임상 3상을 완료한 후 국내 정부조달 시장, 동남아시아 국가에 진출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
바이오벤처, 수백억 자금조달...R&D 재원 확보 총력
2023-06-21 06:17
-
팬데믹 위기 투자로 정면돌파…코로나 R&D성과 미완성
2023-06-13 05:50
-
피험자 모집 중단...엔데믹에 꺾인 코로나약 개발 열풍
2023-04-11 06: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신티 약평위 관문 넘어...염변경 제네릭도 동반 통과
- 2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3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공공병원 성분명처방 시행 적극 협의"
- 4"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5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6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7"돌봄 공백 없게"…간협, 간호요양돌봄 통합지원센터 출범
- 8"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법 의사 처벌 없애야"
- 9청주시약, 초도이사회서 주요 회무계획 등 심의
- 10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