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합병될 최적회사는 BMS와 와이어스
- 윤의경
- 2005-09-13 06:57: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美투자연구회사, 78쌍 합병 시나리오 분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의 한 투자연구회사가 제약업계에서 예상되는 78건의 합병 조합에 대해 분석하고 이중 15%만이 실행가능하다는 분석을 내놨다.
크레딧 스위스 퍼스트 보스턴(CSFB)은 포브스誌에서 여러 재정적, 독창적 특성을 고려할 때 인수합병을주도할 가장 가능성이 높은 회사로 노바티스와 머크, 반대로 인수하기에 가장 좋은 타겟으로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와 와이어스가 꼽혔다.
그 다음 인수 최적 회사로는 일라이 릴리, 쉐링 AG, 쉐링-푸라우였다.
경영전략, 문화적, 법적 장벽으로 인해 합병이 가장 어려울 것으로 보는 조합은 일라이 릴리와 애보트, 노바티스와 머크였다.
한편 증권가에서 머크와 쉐링-푸라우, GSK와 아스트라제네카, 노바티스와 로슈의 합병 가능성을 점치는 것에 대해 실제 평가되는 것보다 구조적 창의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성사되기 더 어려울 것으로 평가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