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 워크숍 장소 '훼밀리하우스' 준공
- 김태형
- 2005-09-13 10:06: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0명 내외 수용...토론문화 정착 기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안국약품(대표 어진)은 10일 경기도 안성 노곡2리에서 어준선 회장, 어진 사장과 임직원, 공사 관계자 및 마을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안국 훼밀리 하우스 준공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어준선 회장은 이날 “안국의 임직원들이 안국 훼밀리 하우스를 다양한 토의 문화 정착과 3대 핵심가치인 정직, 도전, 일체감을 형성할 수 있는 워크숍 장소로 활용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안국 훼밀리 하우스는 건평이 71평으로 50명 내외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다.
또 주변 경관이 조용하고 야산으로 둘려 쌓여져 있어 직원들의 워크숍 장소로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시설로 평가받고 있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조경 및 실내공사가 마무리가 완료되는 9월 23일경에 임직원들에게 개방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