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자금 고려 급여비 734억원 미리준다
- 최은택
- 2005-09-14 17:00: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요양기관 5,400여 곳...5일 앞당겨 16일에 지급키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추석소요 자금을 고려해 급여비 734억원이 조기 지급된다.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성재)은 추석을 맞아 병의원, 약국 등 요양기관 5,400여 곳의 급여비를 5일 앞당겨 지급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당초 21일 지급예정이던 심사결정분 9월8일 차수와 가지급분 일부 등 총 734억원이 연휴 이전인 16일 지급되게 됐다.
공단측은 “심사평가원으로부터 심사결과 자료를 인수받아 진료비를 지급하는데 통상 8일(공휴일 별도) 가량 소요되지만 전산처리일정 변경과 직원들의 야간근무 등을 통해 진료비 지급소요기간을 단축했다"고 말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