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관내 중학생 10명 장학금 전달
- 정시욱
- 2005-09-14 20:13: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동교육청 추천자 대상 인보사업 전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성오)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진희, 위원장 김은숙)는 13일 약사회관에서 각 반 반장과 성동교육청의 추천을 받은 관내 중학교 학생 10명에게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학생에게 각각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하고 간단한 다과를 나누며 격려하고 약사회에서 준비한 상비약품들도 선물로 전했다.
조진희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약사위원회는 매년 여약사다과회를 통해 모아진 성금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많은 인보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특히 자라나는 꿈나무인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일을 하게 되어 기쁘고, 학생들에게 도움과 격려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성오 회장도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실하게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에게 약사회에서 작으나마 도움줄 수 있어 기쁘고,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뜻을 세워 열심히 노력하다 보면 밝은 미래가 펼쳐질 것”이라고 격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