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약학회 "6년제 확정...학회도 변해야"
- 강신국
- 2005-09-19 18:29: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월 학술대회 '6년제, 약학교육과 복약지도' 주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임상약학회(회장 권광일·충남 약대)가 약대 학제개편 확정에 따라 학회활동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임상약학회는 최근 숙명여대 약대에서 2회 임원회의를 열고 상반기 경과 및 하반기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학회는 먼저 교육부의 학제개편 확정에 따라 회원들의 많은 활동이 요구된다며 특히 6년제에 따른 세부적인 사안 논의에도 적극 참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학회는 오는 12월 열린 추계 학술대회 의제를 ‘약대 학제 개편에 따른 약학교육과 복약지도’로 정하고 세부준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학회는 문창규, 허근, 이민화, 고익배, 김낙두, 김일혁, 김박광 교수 등 원로교수를 초청해 학제개편 이후 약학교육에 대해 간담회도 학술대회 중 마련키로 했다.
특히 개국약사, 플로리다대 팜디과정 참여 약사들의 참여도 적극 유도키로 했다.
한편 학회는 2006년 임원 조정 시 부회장·이사 등 강화키로 하고 임원 영입 시 병원약사회, 대한약사회와 긴밀한 협의키로 했다.
또한 이석용 교수, 임성실 박사를 이사로 영입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6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9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10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