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수발제, 건보공단이 관리운영해야”
- 김태형
- 2005-09-19 22:18: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자체 주장 사실과 달라...별도 평가기구 신설 반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시민 사회단체가 노인수발보장제와 관련 운영자는 건강보험공단이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건강세상네트워크, 민주노총 등 노동시민사회단체는 최근 한겨레 보도와 관련 “노인수발보장제도 관리운영주체를 건강보험공단에서 자방자치단체로 이관하라고 주장한 것처럼 보도된 것은 사실과 다른 기사 내용”이라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우리는 수발보장제도의 관리운영자를 건강보험공단으로 하는 것에 대하여 찬성한다”면서 “그러나 노인수발평가관리원을 별도로 신설하는 것에 반대한다”고 입장을 분명히했다.
시민사회단체는 또한 “노인수발보장서비스를 공공부문 중심으로 재설계하라”고 강조했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다산제약, 글로벌 CDMO 도약…'VISION 2030' 공개
- 9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10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