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해성약품, 신사옥 마련...26일 이전
- 최봉선
- 2005-09-20 17:36: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건평 260평에 3층 규모...입주식 없이 내사행사로 대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신사옥은 연건평 260평에 3층 규모로 150평은 첨단물류시설을 갖춘 의약품 창고로 사용하고, 70평은 사무실로 쓸 예정이다.
별도의 입주식 행사는 생략하고, 안형모 사장 등 직원들이 대부분 가톨릭 신자라 22일 사내행사로 간략한 축성식만을 가질 예정이다.
해성약품은 특히 신사옥 입주에 따른 축하 화환이나 화분을 사절하고, 대신 축하해 주는 분들께 쌀로 받기로 했다. 매년 4~5차례 방문해 왔던 고아원과 양로원에 나눠주기 위해서다.
한편 해성약품은 지난해 196억원의 매출(전기대비 15.29% 증가)을 올렸으며, 안형모 사장은 도매협회 충북지부장이기도 하다.
신사옥 주소는 청주시 상당구 율량동 998번지, 전화번호는 전과 동일한 043-216-254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