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더스, 약국대상 건기식 마케팅 강화
- 강신국
- 2005-09-22 17:15: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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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인이 건기식 취급해야"...제품 홍보·디테일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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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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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22일 전문화된 제품 판촉을 위해선 약사와 같은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학술·제품 정보 등을 약사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이에 지방 9개 대리점을 이용, 약사를 대상으로 제품 홍보와 디테일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회사는 흥국의 고시형 건기식인 ‘콜에스엠’과 ‘쓰리비 정어리펩타이드’ 약국 마케팅에 주력한다는 복안이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콘돔 수출을 통해 얻은 세계적인 유통망을 활용 전 세계 최신 건강 정보를 수집, 최고의 건기식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니더스는 지난 2002년 건강사업부를 신설, 건기식 시장에 뛰어들었고 코사미놀, 콜레스엠, 맥시, 스피루리나, 해피락혼합유산균 등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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