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허리케인 '카트리나' 구호성금 전달
- 김태형
- 2005-09-22 22:04: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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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의숙 회장, 휴스턴 총영사 방문...1천달러 선뜻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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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협회는 김의숙 회장과 박현주 사무총장이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시를 민동석 주휴스턴총영사를 만나 구호성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김 회장의 이번 방문은 한국 간호사들의 취업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회장은 이날 성금을 전달하면서 “동포들이 하루 빨리 아픔을 딛고 꿋꿋하게 일어서길 한국의 간호사들이 한마음으로 기원하고 있다” 고 위로의 말을 전달했다.
주휴스턴총영사관은 텍사스, 오클라호마, 아칸소, 미시시피, 루이지애나 등 중남부 5개 주를 관할하고 있다.
총영사관 홈페이지(www.koreahouston.org)에는 `허리케인 피해 동포를 위한 성금모금' 코너가 마련돼 있으며, 김의숙 회장이 성금을 기탁한 소식이 사진과 함께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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