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심장병어린이돕기 자선음악회
- 정웅종
- 2005-09-23 14:19: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해로 20회째 맞이...지역사회 건강파수꾼 자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약 총무위원회(담당부회장 이기종, 위원장 김종길)는 22일 제1차 분회 총무위원장 회의를 열고 올 연말경 '심장병어린이돕기 자선음악회'(가칭) 행사 개최에 대해 논의했다.
김종길 총무위원장은 "자선음악회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 처한 심장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의 건강파수꾼으로서의 가치를 부여하고 뿐 아니라 약사회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대외적인 이미지 제고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아울러 "날짜, 장소, 비용 등 최대한 고려하여 심장병돕기 행사에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고 기금을 통해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시약의 심장병어린이돕기 행사는 올해로 20회째를 맞는다.
한편, 회원종합검진 사업추진과 관련해 현재 24개 병원에서 회신이 온 상태라고 전하고, 회원들이 종합검진을 받는데 있어 차질이 없도록 하기위해 해당 병원측과 구체적인 논의가 있은 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