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 노디스크, 사노피-아벤티스에 소송걸어
- 윤의경
- 2005-09-25 02:24: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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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노피 '옵티클릭', 노보 '플렉스펜'의 특허침해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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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제약회사인 노보 노디스크는 사노피-아벤티스가 자사의 플렉스펜(FlexPen) 인슐린 전달장치와 관련된 특허를 침해했다면서 미국 델라웨어 연방법원에 금월 초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노보 노디스크가 문제삼은 사노피의 인슐린 전달장치는 옵티클릭(OptiClik).
옵티클릭은 사노피의 유일한 인슐린 전달장치로 FDA 승인되어 미국에서 시판되는 사노피의 모든 인슐린 제품에 사용되고 있다.
노보 노디스크는 사노피와 사노피의 미국, 스위스, 독일 계열회사가 고의적으로 플렉스펜의 특허를 침해했다면서 옵티클릭에 대해 판매금지처분을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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