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앞둔 ‘아마릴-M’ 병용요법 장점 부각
- 송대웅
- 2005-09-27 10:16: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용순응도 높여주고 체중감소 효과 강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독약품은 지난 25일 개최된 ‘아·태소화기병주간2005’에서 배포하고 있는 팜플렛을 통해 두가지 약물을 각각 복용하는 것보다 복합제를 투여하는 것이 복용 순응도를 23% 높여 당뇨병 환자의 보다 나은 혈당 조절을 가능하게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당뇨환자의 75%가 체중증가를 경험하는데비해 글리메피리드와 메포민의 병합요법을 실시할 경우 약 2.6kg의 체중감소가 나타났다는 점도 밝혔다.
이외에도 한독측은 병합요법을 실시하게 되면 각 단독요법보다 당화혈색소, 공복혈당, 식후혈당을 보다 효과적으로 조절했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한독측이 활발한 마케팅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아마릴-M’이 얼마나 처방을 이끌어 낼수 있을지 관련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8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