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병호 "약국-의원 영수증 발급 저조하다"
- 최은택
- 2005-09-27 16: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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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단 "요양기관 협조 없이 어려울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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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문병호 의원은 “약국이나 의원급 의료기관의 영수증을 발급률이 미진한 것을 나타났다”면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문 의원은 27일 건보공단 국감에서 “다른 업종이나 2,3차 의료기관에 비해 약국과 의원은 영수증 발급률이 23% 수준에 머물고 있다”면서 “직접적인 권한은 없겠지만 혹시 대책이 있으면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공단 이성재 이사장은 이에 대해 “영수증 주고받기 운동 등 웬만한 캠페인을 다 해봤지만 활성화가 쉽지 않았다”면서 “법을 통해 강제하거나 처벌규정이 없는 가운데 요양기관의 협조가 없다면 어려울 수밖에 없다”고 답변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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