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소아용 5종 종합백신 FDA 접수
- 윤의경
- 2005-09-28 01: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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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TaP에 소아마비, 인플루엔자 백신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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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파스퇴르는 5종의 소아종합백신인 펜타셀(Pentacel)을 미국 FDA에 생물학적 면허접수를 했다고 발표했다.
펜타셀은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소아마비, b형 인플루엔자를 예방하기 위한 백신으로 생후 2개월, 4개월, 6개월, 15-18개월에 접종하도록 개발됐다.
현재 사노피 파스퇴르는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백신(DTaP)인 댑타셀(Daptacel)을 시판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 펜타셀은 댑타셀에 소아마비와 인플루엔자 백신을 추가한 셈이다.
사노피 파스퇴르는 이번 승인을 위해 미국 및 캐나다에서 5천명의 소아를 대상으로 시행한 다기관 임상 결과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펜타셀은 캐나다를 포함한 9개 국가에서 이미 소아접종백신으로 승인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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