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4개사, 제3회 제약인 축구대회 열어
- 김태형
- 2005-09-28 10:26: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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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넥스 코오롱 동국제약 근화제약 참여...한올은 내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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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는 지난 9월24일 충남 공주에 위치한 근화제약GMP공장내에서 제3회 제약인축구대회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축국대회는 바이넥스, 코오롱제약, 동국제약, 근화제약 등이 참여한 가운데 풀리그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내년에는 한올제약과 삼양사대덕의약공장이 참여할 예정이다.
바이넥스 관계자는 "이 대회는 단순한 승패를 떠나 경기를 즐기면서 제약분야의 정보교류와 GMP차등평가제 등 최근의 특별현안에 대해 서로 논의 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됐다"고 말했다. 이어 "바이넥스의 경우 제약인축구대회는 정보교류는 물론 사내의 서클활동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매년 참가 하고 있다"면서 "산악회 등의 다른 서클과도 연계해 대규모 인원들이 참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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