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서울대소아병원에 500만원 기부
- 송대웅
- 2005-09-30 10:26: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원봉사자 5명 연극공연 등 격려행사 펼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2층 로비에서는 삼성카드 자원봉사자 5명이 업무시간 틈틈이 연습한 '내친구 플라스틱' 연극 공연을 펼쳐 200여명의 어린이환자 및 보호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이어 삼성카드의 유석렬 사장과 임직원들은 어린이병원학교 늘푸른교실을 방문해 삼성카드사 직원들이 1달동안 자체 모금한 금액 500만원과 노트북 1대, 학용품 45개 선물을 늘푸른교실에 전달했다.
또한 한시간동안 소아암 환자들과 함께 플라스틱 인형 만들기, 병플룻 연주, 마술쇼를 하며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신희영 어린이병원학교장은 “병원에서만 생활해야 하는 어린이 환자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며 삼성카드 측에 고마움을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2"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3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4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5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6"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7미승인 제품 진열시 벌금…환경부 살생물제 집중단속 예고
- 8삼진, 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가세...시장 파이 키울까
- 9인제니아 "MSD 편입 신약, 후기 임상 자체 추진 목표"
- 10데일리팜, 2026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매체부문 대상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