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유방암 인식향상 공개강좌' 개최
- 송대웅
- 2005-10-05 10:12: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유방암학회 주최, 유방암 5년후 연장치료법 등 강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방암, 조기진단 UP! 재발 DOWN!”
유방암의 인식향상을 위한 공개강좌가 개최된다.
10월 유방암의 달을 맞아 한국유방암학회 (이사장: 영동세브란스병원 이희대 교수)는 오는 13일 서울 명동 YWCA에서 일반인과 유방암 환자 약 350명을 대상으로 유방암 대국민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유방암학회가 진행하는 ‘유방암, 조기진단 UP! 재발 DOWN! 캠페인’의 일환으로, 유방암 조기 진단 및 재발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제의대 상계백병원 한세환 교수의 ‘유방암 원인과 진단’, 원자력병원 노우철 교수의 ‘유방암 치료 및 재발 관리’, 한림대 의대 강동성심병원 박찬흔 교수의 ‘유방암과 골전이’, 명지병원 염창환 교수의 ‘유방암 부종마사지’ 발표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강좌에서는 유방암 5년 이후의 연장 치료 및 유방암의 골전이 치료, 환자들에게 가장 흔한 부작용인 부종마사지 관리법 등 유방암 환자들에게 유용하고 새로운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희대 이사장은 “서구에서는 이미 유방암 사망률이 감소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대부분의 환자들이 발견 당시 유방암 초기이기 때문”이라며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유방암은 10년 생존율을 이야기하는 만큼 5년 이후라도 재발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꾸준히 치료해야 한다”고 재발 관리의 중요성을 말했다.
(신청문의: 02-6002-88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2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3"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4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5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6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7미승인 제품 진열시 벌금…환경부 살생물제 집중단속 예고
- 8"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9삼진, 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가세...시장 파이 키울까
- 10이연제약 공동개발 NG101, ASRS서 릴리와 같은 세션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