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세르비에 고혈압약 등 공동판매
- 최봉선
- 2005-10-07 12:47: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서틸' '디아미크롱 MR'...로컬-종합병원 업무 분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디아미크롱'은 연간 매출 100억원대, '아서틸'은 연간 매출 40억원대의 전문의약품으로 이번 공동판매 계약을 통해 추후 매출 증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양사는 내다봤다.
이번 계약을 통해 영진약품은 지역 병원(크리닉)의 영업을 전담하게 되고, 세르비에는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영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업무 분담을 완료했다.
양사는 최근 공동판매에 대한 계약을 마치고, 7일 단양 대명콘도에서 제품 발매식을 개최했다.
영진약품은 지난 77년부터 세르비에의 고혈압치료제 '나트릭스'에 대한 판매를 시작했으며, 96년에는 뇌 대사 개선 및 치매치료제인 '덕실'에 대한 국내 판매를 맡고 있다.
특히 영진약품은 향후 세르비에와의 협력적 유대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내다 봤다.
영진약품 관계자는 "점차 고령화되는 현대사회에 최대 성장시장인 고혈압, 당뇨시장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된데 의의가 있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다국적 제약사와의 전략적 제휴 관계를 더욱 강화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세르비에(Servier)는 현재 140여개국에서 1만6,0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프랑스 다국적 제약기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9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